쿠버네티스를 공부하면서 느낀 가장 큰 한계는
“쿠버네티스를 이론만 알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EKS 기반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PoC를 진행했지만,
막상 직접 클러스터를 다루는 능력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단순 스펙이 아니라,
Kubernetes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운영 수준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CKA(Certified Kubernetes Administrator)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1. CKA 준비 기간 (1주일)
저는 약 1주일 준비했습니다.
물론 취업 준비와 병행하느라 시간을 온전히 투자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
공부를 할때 최대한 손에 익히려 노력했습니다!
[공부 방식]
✔ 1~2일차
- Kubernetes 전체 구조 이해
- Control Plane (API Server, etcd, Scheduler)
✔ 3~4일차
- Workloads / Service / Networking
- Deployment, Service, Ingress 실습
✔ 5일차
- Storage (PV / PVC / StorageClass)
✔ 6~7일차 (핵심)
- 실습 집중 반복
[핵심 전략]
CKA는 이론 시험이 아니라 실습 시험 = 손이 기억해야 하는 시험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습 위주로 Kubernetes 구조를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3. 시험 후기 (실습문제 그대로 나옴)
[실제 체감]
- 문제 유형 = 기출 문제와 거의 동일
- 난이도 = 높지 않음
[시험에서 나왔던 핵심 주제]
1. Workloads & Scheduling
- Deployment 생성 / 수정
- ConfigMap / Secret 적용
- HPA 설정
=> 예시 문제
- nginx 설정(ConfigMap) 수정
- TLS 설정 변경
2. Storage
- PVC / PV 연결
- StorageClass 생성
- 동적 프로비저닝
=> 핵심 포인트
- accessMode 맞추기
- storageClassName 설정
3. Service & Networking
- NodePort Service 생성
- Ingress 설정
=> 핵심 포인트
- selector 제대로 연결
- port / targetPort 구분
4. Troubleshooting
- kube-apiserver / scheduler 문제 해결
- Pod 안 뜨는 문제 해결
- 로그 분석
5. Cluster 구성
- Helm 기반 ArgoCD 설치 (명령어 암기 필요)
- CNI 이해
[결론]
CKA는 단순 자격증이 아니라 실무형 Kubernetes 역량 검증 시험입니다.
특히 느낀 점은 하나입니다.
“연습한 사람이 붙는다.”
짧게 준비해도 가능하지만, 손으로 충분히 연습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이번 CKA 취득을 통해 자격증을 통해서
자격증 취득이 기본적인 지식과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는것을 느꼈습니다.
2026의 목표는 kubestronaut 를 취득하는 것입니다!
CKAD -> KCNA -> KCSA -> CKS 를 차례대로 취득해
단순히 Kubernetes를 아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도입과 운영까지 가능한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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